걍 선천적인 체질이랑 권능 탓에 황금 나무가 미워해서 그런 거 아님? 신수 전사들도 그탓에 신성 내성 높지 않은 걸로 알고 있고 2페 들어 가면서 파킨 해 버린 마리카 각인이 뱀 억제기 겸 그 덕분에 축복 있는 척 해 주는 역할이였던 거고
아마 그거일듯 ㅇㅇ
아 그냥 들크에서 신성 밀어주려고
거의 확실하게 맞음
신수전사도 신성 내성 안높은건 의외네 마리카 권능이 뿔인간한테서 뺏은거라 사실상 성격은 같으거라 높을줄
유일하게 축복 못 받은 데미갓이 축복 없는 자에게 죽음을 외치다니 아이러니하네 극한의 자기 혐오의 표출이라고 봐야하나
스스로 버렸단 느낌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