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좋아하는 애들은 형이랑 약속해서 신이랑 왕이 됐다고 좋게좋게 얘기하던데
난 이거 좀 소원을 비틀어서 들어주는 뭔가뭔가랑 컨셉 겹치는거같아서 무섭던데
형이랑 결혼하고싶다고 시체에 주술걸어서 형을 강림시키고 반흉조로 만들어서 결혼한다니
미켈라 좋아하는 애들은 형이랑 약속해서 신이랑 왕이 됐다고 좋게좋게 얘기하던데
난 이거 좀 소원을 비틀어서 들어주는 뭔가뭔가랑 컨셉 겹치는거같아서 무섭던데
형이랑 결혼하고싶다고 시체에 주술걸어서 형을 강림시키고 반흉조로 만들어서 결혼한다니
안스바흐 말하는거 보면 심지어 그게 잘못된건지도 모르는 놈임
ㅈㄴ 기괴하게 대단한 놈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