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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에 리 에
목소리가 나긋나긋한게 일단 미침. 대다수 보추 마니아들이 환장하는 연약보추의 특성을 전부 가지고있음.
맨얼굴은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가면이 일단 개꼴리게 생김.
자존감 항상 낮아져있고 항상 남들한테 정중하게 굽히려 하는 모습에서 2차발기.
그런데 정작 자기가 제일 숭배하는 여123신님 뺏기니까 발악하면서 죽이려들고 우월한 남성성을 가진 삧에게 간단히 초- 제압당함 이부분에서 3차발기
제압당한뒤 결국 삧의 중앙일두근 거인사냥에 굴복하고 몸안에 조향병이 넣어진채 강제로 동료가 되어서 삧한테 봉사하는게 ㄹㅇ...


이래도 티에리에 안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