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1렙도 노가호도 노영체도 노영약마저도 아니고
1페에서도 하루종일 처맞고
포옹받으면 체력 깎인다는 것도 여태 모르고 게임해온 바보병신이지만
딸피일수록 쏟아지는 온갖 억까를 뚫고
근력 99와 거머진 그소만로 마침내 미켈라단을 쓰러뜨렸기 때문이다
프붕이들.. 부끄럽지만 나를 한 번만 근육뇌라고 불러주지 않겠나?
근데 ㅅㅂ 잡고나서 두근대면서 베일 만나러 갔는데 1트만에 뒤지더라 명품보스라길래 존나기대했는데 난이도 반대인줄 몰랐던게 DLC에서 제일아깝네
암튼 재밌었다
진행순서 개판으로 한것마저 근육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