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기믹과 퍼즐이 가득한 소울라이크겜 맛보고 나니까
진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음
엘든링은 그런거 적은 편이니까
있어봐야 플라키두삭스 가는 길 정도고
DLC의 제스처로 열리는 길은 대놓고 제작진 메시지가 힌트 주잖아

생각해봐라...유사늪에 몇분간 들어가 있다가 죽어야 얻는 아이템나
하수구 근처에서 얼쩡거릴때 잡아채는 괴물에게 끌려가 죽어야
얻는 아이템 같은걸 어떻게 알겠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