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기믹과 퍼즐이 가득한 소울라이크겜 맛보고 나니까
진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음
엘든링은 그런거 적은 편이니까
있어봐야 플라키두삭스 가는 길 정도고
DLC의 제스처로 열리는 길은 대놓고 제작진 메시지가 힌트 주잖아
생각해봐라...유사늪에 몇분간 들어가 있다가 죽어야 얻는 아이템나
하수구 근처에서 얼쩡거릴때 잡아채는 괴물에게 끌려가 죽어야
얻는 아이템 같은걸 어떻게 알겠냐고 ㅋㅋ
진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음
엘든링은 그런거 적은 편이니까
있어봐야 플라키두삭스 가는 길 정도고
DLC의 제스처로 열리는 길은 대놓고 제작진 메시지가 힌트 주잖아
생각해봐라...유사늪에 몇분간 들어가 있다가 죽어야 얻는 아이템나
하수구 근처에서 얼쩡거릴때 잡아채는 괴물에게 끌려가 죽어야
얻는 아이템 같은걸 어떻게 알겠냐고 ㅋㅋ
이거 완전 리마 지크마이어 꼴 곡괭이 똥3 고룡의 꼭대기
적어도 메시지 기능이라도 있어서 금방 알아채는데 저기는 진짜 별의별 요소 때문에 여러번 반복해야 하니까 회차 대신 켐페인/어드벤처 리롤 기능이 따로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