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존은 사람이 너무 없어 메타렙으로 하는데.손주들 컷신 풀감상, 손주 멀리서 손도 안대고 구경에 막타치러 달려오고. 암월, 로레카 대궁에 용브레스 쓰는 친구는 왜이리 또 많은지.. 패턴이 전혀 안보인다갈손 중 패링만 하는사람도 있던데. 이러면 주변 사람은 딜타임이 없어서 할일이 없어짐.. 가끔 마주치는 갈손들 자기맘에 안든다 싶으면 중간에 나가버리고.걍 코옵 다니는거 그만하고. 내가 손주해서 필드 회차만 돌리며 행복 코옵할까 싶다.
뭐야 흔한 프리존코옵이잖아
그나마 프리존은 패리하는넘이 희귀종
한국은 핑때문에 패리 안하는데. 서양인들 끼리는 핑이 괜찮으니 패리만 하는 갈손 있더라
갤코옵으로
그게 답이긴 해..
로레타 대궁 정도면 시야 안 가리는 편 아닌가
말레니아 근접 붙어 피하며 딜넣을때 대궁만 쏘면 안보이더라고. 근접 휘두르기 같은건 긴장하고 있어야할 정도로 빨라서
아 말레니아는 그럴만 함 ㅋㅋ
ㅎㅎ 해탈하게 돼
어느정도 이상 하면 해탈하게됨 컷신풀감상하면 가볍게 스트레칭하고 손주 구경하면 나대다 뒤지느니 내가 해봐야지 하게 되더라고ㅋㅋㅋ - dc App
캬.. 마음이 바다같네.. 나는 속좁은 인간이라 나쁜생각만 든다 ㅜ 마음이 넓다..
넓은게 아냐 넓혀진거지... 코옵을 계속하면서 이렇게되거나 화딱지나서 코옵쉬다오거나 중 하나일듯 - dc App
옛날처럼 경치 감상하면서 내가 손주 역할로 코옵이나 천천히 다녀볼까 싶음. 조금 내려놓고 겜을 즐겨봐야겠다.. 댓 줘서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