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에서 접을뻔한거 

프붕이들이 도와줘서 깬듯.


딱 프로토타입 옛날게임같음


강화시스템 복잡하진않은데 정보없이 알 수가 없음

락온 잘 안잡히고 잘 풀림 


벽이나 구조물 근처 걸어갈 때 저절로 시야돌아감



숏컷이 숏컷이 아님. 그냥 맵 새로 시작하는 수준.


안개벽이 보스방도 아닌데 맵마다 두세개씩은 되는듯.



지하 늪지대 맵 끝에쯤 가서 나무판자집 밑에서 버그로 끼어서 탈출하지도 죽지도 어쩌지도 못함.

그렇게 어그로 잘 끌리던 잡몹들이 그때 안나타남


귀환 아이템 없었으면 그냥 게임 접어야 할뻔. 



이제 남은건 

암코6

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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