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네. 냄새를 미친듯이 맡으며 다리를 베베 꼬는데 내 살다살다 그런 미친 년은 처음보네" "제 조향병에 트리나님의 꿀이 담긴 걸 보고 바지를 내리던것보단 낫네요.." "단님이 그거 넣으면 발경 갈겨버릴거라고 협박하고 안스바흐님이 호되게 호통치지 않았다면 아마 이번에도 똑같은 짓을 하셨을거에요.." "..."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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