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나는 숍에서 길을 잃어버렸다.
엘들크도 다 깨서 배가 고파졌다.
그러던 중에, 한 게임을 찾아냈다.
'다크 소울 2: 스콜라 오브 더 퍼스트 신'
이상한 이름의 게임이다.
나는 샀다.
몇 분 후, 스콜라가 설치된다. 나는 플레이한다.
······어쩐지 이상하다. 맵다. 이상하게 맵다. 머리가 아프다.
나는 평란에 불평을 늘어 놓았다.
답글 "죄송합니다,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 분 후, 코옵이 진행된다. 나는 플레이한다. 이번에는 멀쩡한 것 같다.
나는 게임을 끈다.
잠시 후, 나는 눈치채고 말았다.
이건 다크 소울 2: 스콜라 오브 더 퍼스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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