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그 시체에 미리 매료를 걸어둔거라면? 트리나도 꿀로 그저 시체국물인 수렁에게 안식을 줬던걸 생각해보면 미켈라도 시체를 매료할 수 있지 않았을까?
댓글 11
근데 매료를 해봤자 안스바흐가 "그새끼 괴물임"이라고 디스하는건 못막던데 생각보다 별 상관 없을지도
익명(61.102)2024-08-27 17:33
답글
그거 매료 깨진 뒤에 나온 대사임
익명(211.114)2024-08-27 17:34
답글
그건 안햄이 매료 깨진 뒤에 한 말임
철권중(tekken8888)2024-08-27 17:34
답글
아 그랬나?
익명(61.102)2024-08-27 17:35
시체든 뭐든 미리 매료했으면 룬깨진 시점에서 다 풀리지
철권중(tekken8888)2024-08-27 17:33
답글
깬 뒤엔 못쓰는 거고. 아예 매료의 힘이 망가졌다고 글로 나오니까
철권중(tekken8888)2024-08-27 17:35
답글
애초에 매료의 근원이 거대한 룬이라면 대체 어떻게 삧한테 매료를 걸 수 있었던걸까
뭐 무구한 금의 규율의 외부신의 힘이 매료였던걸까
익명(211.114)2024-08-27 17:36
답글
거대한신이 드래곤볼 용신이라 원하는 소원이라도 하나 들어주나보지
익명(61.102)2024-08-27 17:39
답글
신되고 매료 능력 다시 생겼나뷰지
익명(59.13)2024-08-27 17:42
답글
진짜라면 ㅈㄴ 대충인 설정이네
익명(211.114)2024-08-27 17:49
플레이어랑 만나는 시점 이전에는 라단에게 매료를 건 적이 없고 2페이즈 넘어가는 컷신에서 처음으로 걸었다고 봄. 그 전에는 미켈라가 딱히 라단에게 매료를 걸 만한 처지가 아니었고, 라단도 매료를 당해서가 아니라 미켈라의 약속에 응해서 자발적으로 그림자땅으로 온 거라고 봐야할 듯. 2페이즈 컷신에 모그의 육체가 각성하려는 것처럼 라단 몸에서 혈염빛 기운이 나오는 걸 미켈라가 황금빛 기운으로 덮어서 진정시키는 연출이 있는 거 보면 이때 처음으로 매료한 게 아닐까 싶음
근데 매료를 해봤자 안스바흐가 "그새끼 괴물임"이라고 디스하는건 못막던데 생각보다 별 상관 없을지도
그거 매료 깨진 뒤에 나온 대사임
그건 안햄이 매료 깨진 뒤에 한 말임
아 그랬나?
시체든 뭐든 미리 매료했으면 룬깨진 시점에서 다 풀리지
깬 뒤엔 못쓰는 거고. 아예 매료의 힘이 망가졌다고 글로 나오니까
애초에 매료의 근원이 거대한 룬이라면 대체 어떻게 삧한테 매료를 걸 수 있었던걸까 뭐 무구한 금의 규율의 외부신의 힘이 매료였던걸까
거대한신이 드래곤볼 용신이라 원하는 소원이라도 하나 들어주나보지
신되고 매료 능력 다시 생겼나뷰지
진짜라면 ㅈㄴ 대충인 설정이네
플레이어랑 만나는 시점 이전에는 라단에게 매료를 건 적이 없고 2페이즈 넘어가는 컷신에서 처음으로 걸었다고 봄. 그 전에는 미켈라가 딱히 라단에게 매료를 걸 만한 처지가 아니었고, 라단도 매료를 당해서가 아니라 미켈라의 약속에 응해서 자발적으로 그림자땅으로 온 거라고 봐야할 듯. 2페이즈 컷신에 모그의 육체가 각성하려는 것처럼 라단 몸에서 혈염빛 기운이 나오는 걸 미켈라가 황금빛 기운으로 덮어서 진정시키는 연출이 있는 거 보면 이때 처음으로 매료한 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