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미야자키가 풍성하던 적에, 닼갤에는 한 분탕꾼 짊이 살았습니다.

매일매일 꼴기장 타령하던 짊에게 지친 완장들은 짊을 갤러리 밖으로 차단했습니다.
고닉베기에 베여 죽어가던 그때, 짊의 앞에 현자 '안 딜'이 나타났습니다. 현자는 짊에게 세가지 신기한 물건을 주었습니다.
그것들은 각각 왕의 반지, 회색 안개의 핵, 그리고 신비로운 꼴알(코랄 아님) 하나였죠.

호기심을 찾지 못한 짊이 꼴알을 바닥에 심으니, 마리카의 젖탱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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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럭무럭 자라난 꼴알은 순식간에 파름아즈라까지 닿을 거대한 꼴나무가 되었습니다.
꼴나무를 타고 올라간 짊은 거인의 왕좌에 도달했습니다.

왕좌 앞에 서있던 순례의 녹의는 짊에게 경고했습니다.
이 왕좌의 주인은 거인의 왕이라고, 거인의 왕은 꼴맘을 잡아먹는다고.

마침 거인왕이 왕좌에 돌아왔고, 거인왕은 "청령의 냄새가 난다!"하며 수상쩍어했지만 이내 철성 코옵에 댓글을 남기고 기다렸습니다.

영악한 짊은 이때를 놓치지 않고 코옵을 긴빠이쳤습니다.

거인왕은 고용을 빼앗겨 분개했으나, 엑꼴라 복지소가 열려 화를 식히고 병신갈리브 반지를 꼈습니다

악랄한 짊은 이때를 놓치지 않고 복지를 긴빠이쳤습니다.

코옵에 이어 복지소마저 도둑맞은 거인왕은 화가 머리끝까지 나 아껴둔 꼴기장을 열었습니다.

꼴기장은 본 짊은 분기탱천하였습니다.

자신이 그토록 찾던 꼴기장을 숨겨두고 있었다니!

있어서는 안될 일이였습니다.

"오냐 네이놈 죽여주마! 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꼴!!!"


엉덩이에서 스톰룰러를 꺼낸 짊은 거인왕을 507882등분을 내었고. 이후 꼴나무와 융합해 거대한 부랄나무가 되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닼갤은 좆목 (dick木)으로 인해 멸망했습니다.

교훈: 좆목하지 말자




-꼴맘을 위한 꼴래동화 명작 10선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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