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근인 프레이야부터가 영원한 싸움과 불 타는 듯한 전장이 라단이랑 어울린단 이유로 미켈라 도와준 거였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인물에게 상냥한 시대에 어울리는 상냥함이 있다고 봐줘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
백금인인 가이우스나 메스메르를 차별 없이 형님으로 모셨다는 사실만 가지고 상냥하다기엔 전쟁에 적극적인 라단의 성정을 덮어주지 못 한다고 봄.
로데일 침공으로 파쇄 전쟁에 제대로 불 붙인 것도 그렇고, 아무리 생각해도 괜히 안 어울리는 설정 붙여 가지고 사서 욕만 먹은 것 같음.
백금인인 가이우스나 메스메르를 차별 없이 형님으로 모셨다는 사실만 가지고 상냥하다기엔 전쟁에 적극적인 라단의 성정을 덮어주지 못 한다고 봄.
로데일 침공으로 파쇄 전쟁에 제대로 불 붙인 것도 그렇고, 아무리 생각해도 괜히 안 어울리는 설정 붙여 가지고 사서 욕만 먹은 것 같음.
그게 미켈라가 병신인 이유라고 생각하면 되지 죽은 형을 반쯤 흉조로 만들어서라도 살려내고 부려먹겠다는 천진난만한 괴물이잖음
미켈라도 자기 욕망에 충실한 인물이라 이상 행동 한 거라 생각하면 그나마 낫긴 한 듯.
황금률 멀쩡할땐 뒤져도 되살아나니까 전쟁에서 사람죽여도 괜찮았던거아닐까
이렇게 보니 죽음에 대한 인식이 현실하고 많이 다른 게 묘사됐으면 좋았겠다
데미갓한테 상냥함 붙이는건 ㄹㅇ 안어울림 ㅋㅋㅋ
ㅇㅇ 등장 아예 없는 고드윈 빼면 죄다 야심찬 인물들로 묘사했으면서 쓸 데 없는 설정 만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