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도 상냥하게 하수구에 버려주고 우리 재상도 상냥하게 찢어줬음
[일반] 사실 나도 상냥함
IvoryRh..(udong697)
2024-08-2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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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기전에 미안하다고도 하고 버린 아들 칭찬도 해주고 진짜 상냥한거 맞는듯 ㅇㅇ
역시 상냥함은 호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