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반에 해골병사가 D를 죽여버림
피아랑 로지에르 검은칼날의각인? 뭐이런것도 깨고
노크론에서 npc가 쌍생아 갑옷달래서 줬었음
그러다가 어느순간 피아가 원탁에서 사라짐
깊은나무의 뿌리 보스방 가니깐 피아가 다시 생김
주흔 줬더니 사룡 보스전 진행됨
끝나니깐 피아가 잠들어있는건지? 피아로브같은거 뿌리고 누워있음
원탁가니깐 로지에르 죽어있고 편지 남기면서 수도교에 가면 D 동생 만날 수 있다함.
수도교 갔더니 D 동생새끼가 갑자기 나 공격해서 나도 죽임
쌍생아 세트 얻음
피아는 여전히 나무밑에 그냥 누워있음
이거 뒤진거임?
도대체가 이게 뭔 내용인지 이해 1도 안가네 ㅋㅋㅋ 게임이 뭐이러노
해골병사가 d를 죽임??
ㅇㅇ
나 그당시에 해골병사를 죽이는 방법을 몰랐음 ( 시체 한번더 때려서 완전히 죽여야하는거) 그래서 계속 부활하길래 스트레스 받아서 도망다녔는데 해골병사가 D를 죽여버리고 그자리에 갑옷같은거 드랍하더라 그거 주서먹고 잘썻는데 신수교에서 왠 이상한 쭈그리한놈이 갑옷달라길래 줬지 안쓰니깐 ㅇㅇ
포르삭스한테 의식 뒤진걸껄
D가 죽어서 원래 진행되면 안될 내용이 그냥 진행되버린 거. 원 진행에서는 D를 피아가 중간에 원탁에서 모종의 술수로 죽임
D의 쌍둥이 동생은 그걸 알고 D의 복수를 한(피아를 죽인) 거고
D가 먼저 죽어버릴 경우의 수는 퀘에 안 넣어서 발생한 찐빠임
오 설명 감사감사
죽은거임
잡몹이 npc 공격해도 너가 때린 걸로 판단함. D를 해골 병사가 때려죽였더라도 시스템 상으로는 너가 죽인 게 되는 거라 D 동생이 널 적대한 듯. 원랜 D 동생이 혼절한 피아를 죽이고 이벤트가 끝나는데 너가 D 형제를 미리 죽였으니 그냥 혼절한 걸로 끝난 듯
오 고맙다 디테일한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