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때 사자무는 시점 꼬이는거 빼면 걍 지랄 존나 심하고 엇박있는 적당히 어려운 1보스같은 느낌이었고




초회차 렐라나는 쌍검으로 진짜 쉴틈을 안주고 지혼자 겜한다는 생각들정도로 틈이 거의 없어보여서 얜 1회차 올 DLC보스 다돌리고도 가장 어려운 편이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DLC 애들 엇박이랑 지랄들 다 적응하고 나니 렐라나는 패링도 적당히 할만하고 인간형이라 시점도 안꼬이고 패턴도 2페때 화염폭발로 가리고 들어오거나 휘검+쌍월 억까 아니면 걍 재밌는데




사자무 이새낀 시점으로 개지랄하는거때문에 안그래도 엇박인데 패턴이 잘 안보여서 아예 초회차때 꼬라박았던거보다 더 불쾌감이 심해진데다 2페 번개패턴때 거의 빈틈이 없어서 하는 내내 지랄같고 재미도 없음




걍 프롬은 시점 꼬이는게 필연이 되는 거대보스는 만들지말고 메스메르나 렐라나 미드라같은 Goat 인간형 보스만 만들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