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그냥 잘못됐다 하니까 잘못됐다는 느낌
현실에서야 수단이 없으니 과대망상에 현실도피인거지
만화랑 게임이라면 명확하게 구체적인 수단을 들고 올수있고 진짜 그렇게 들고온건데
그냥 그렇게 사는건 잘못됐으니까 잘못된거다 니는 틀렸다 하고 밀려가는 느낌
삶이 찐 지옥이라면 무한츠쿠요미와 상냥한세계같은 자유의지 거세된 유사지옥이 차라리 천국일텐데
이러나 저러나 지옥이구만 차라리 고통이라도 안느끼는쪽이...
빌런은 그냥 이무 무잔 스쿠나 올포원같이 딱히 미래같은거 약속안하는 담백한 개새끼가 최고같아
구원자 기믹 들고오지말아줘 뒷맛 찝찝하고 좆같아
주인공이 약자들 패죽이는 개새끼되는거같잖아 나루쩌둥 시발
어처피 빌런은 쳐발려야하는 악역인데 미래 설계는 무슨...
소년만화에서 자유의지는 중대사항이다 ㅇㅇ
자유의지(자유롭게굶어죽음)
그 찝찝한 맛이 포인튼데
그 포인트 역겹긴해 보통 작가 능력부족으로 주인공이 제대로 반박도 못하고 힘으로 꺾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