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첫판 나갔던 굳훈타인데
1라운드는 무기가 구렸고
2라운드는 스탯을 잘못맞춰서 특대 4방이나 박아놓고 허무하게 털렸다...

해설하는거 들으면서 했는데 1라 끝나고 킹날갓팡이 드립치니까 다들 웃어줘서 기뻤고 2라 털리고나서 다들 혈정석 드립 치면서 아쉬워해줘서 고마웠음.

다음에 대회 열리면 그땐 혈정석 파밍 제대로 하고 갈게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갤투 하나본데 다들 재미있게 하고 11시 넘어서도 갤투 하믄 나도 끼워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