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f3c028e2f206a26d81f6e746807c6f64




진심으로 너무 재밌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다.


5년동안 했던 스팀 겜 중 처음으로 '도전과제 전체 달성' 해봤다.



공략보기가 싫어서 대가리 박으며 트리가드를 3시간 반 동안 잡아냈고


그 뿌듯함 하나에 엔딩까지 보게 됐고,


베일의 웅장함과 엘짐의 화려함에 넋 놓고 패턴 구경하기도 했다. (말리케스 개새끼)


사람들이 첫 회차 하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한 말 들이 공감가기 시작했고


더 이상 할 요소가 없다는 것에 아쉬움 까지 묻어 나왔다.





혹시 여기서도 그런 아쉬움을 해소 시킬 수 있을까..?



7ef3c028e2f206a26d81f6e64689726ac0


어제 밤 고민 끝에 장바구니에만 담아 놨는데


할인 할 때 사는게 맞는 거 같아서 기다리는 중이다..



잘가 씹든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