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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자라 교도소에서 영원히 썩기만을 기다리던 선불자 앞에 웬 딸피새끼가 와서 종 2개 치라는 사명을 떠넘김




어리둥절 했지만 일단 에스트병 같은 귀한걸 주고 죽은지라 장례식이라도 할까 하는데




또 그렇게까지 친한건 아니라서 대신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일단 넘겨받은 사명을 수행하기로 함




근데 막상 사명 뛰러 까마귀 타고 와보니깐 존나 막막한거 ㄹㅇ;




일단 뭐 오긴 왔으니 탐색이라도 할 겸 옆에서 마꺾햄이랑 노가리 까는데 이 시팔련이 은근슬쩍 낮잡아보면서 무시하는거 아니겠음??




그 말에 꼭지가 돌아가서 야이족나벙슨련아 하면서 대가리 콩 치니까 노발대발하면서 죽이려고 드네????




아니 시발 마음 꺾였다면서 왜 이렇게 열정적인진 모르겠다만 그래도 죽긴 싫으니 냅다 도망치니깐 이게 웬걸




어디 말라비틀어진 도라지처럼 생긴 족밥들이 한가득 있는곳을 발견해버림




직감적으로 아 여기다. 하면서 양학 존나게 때려버리니깐 어느새 종 1개를 벌써 찾아버림




ㅋㅋ? 사명이라더니 얼마나 개좆밥새끼길래 이걸 못함ㅋㅋㅋㅋㅋㅋ 라고 신나게 비웃으면서 에스트병과 감옥에서 꺼내준 은인을 부관참시 하는 와중에




개좆병신의마을 들어가고 무지하고 배은망덕한 내 자신을 존나게 원망하게 됨




그렇게 똥물 쳐마셔가면서 쿠라그 젖 구경도 해보고 혼돈딸 젖도 은근슬젖 스리슬젖 만져보면서 어찌저찌 종 2개 울림




에휴 시발 다 했긴 했는데 이제 뭐하나 에휴 하면서 마꺾햄이랑 노가리라도 깔려고 제사장에 돌아왔는데




아니 시발 이게 웬걸 세상 참나 웬 머리 존나 큰 대머리빡빡이새끼가 물에서 솟아나면서 좆팔육 꼰대마냥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는거 아니겠음??




순간 야마가 돌았지만 꺾마햄은 노망나서 했던 얘기 또 하지, 화방녀는 좀 꼬셔볼라해도 철벽 존나치지




어차피 할 일도 없겠다 까짓거 함 해보입시더 하면서 센의 고성 뚫고 아노르 론도도 가보고




그렇게 개지랄해도 마땅한게 안나오니까 슬슬 빡이 살짝쿵 가버릴 쯤에




웬 정신 나간 인어맨과 조개소년 듀오가 그렇게 필사적으로 막으면서 제발 위로 가지 말아달라고 사정사정 하는게 아니겠음??




그 모습에 오히려 호기심 박사가 튀어나와서 바로 인ㅇ/ㅓ맨, 조개/소년 만들어버리고 위로 올라가니




쿠라그를 '따위' 로 만들어버리는 초고교급 젖보똥이 기다리고 있었셈;;;




그렇게 보똥에 한눈팔려서 뭐라 뭐라 말하는건 알겠는데 뭔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던 참에 갑자기 존나 큰 그릇을 주대?




뭐지, 이 그릇이 꽉 찰때까지 지 젖을 보면서 폭딸이라도 치라는것인가 라고 생각할 즈음 전송이라는것이 생겼음




엥 이건 뭐노 싶어서 막 눌러보니 어느샌가 제사장으로 돌아와있는 선불자




난생 처음 겪어보는 하이테크놀로지 미래지향적인 기술에 눈이 띠용 튀어나와 곧바로 자랑질 하러 노선바꾼뱀새끼한테 쪼르르 달려가는데




갑자기 잘했다면서 날 먹으려고 드네??




아 시발 인생 존나 허무하게 가는구나 고작 이런 대머리새끼한테 먹힐려고 그 고생 한게 아닌데, 이럴줄 알았으면 혼돈딸 젖이라도 더 만지고 왔어야....




같은 침의 기사 레다가 할법한 생각을 하는 동안 날 어디 지하로 뱉어내는거임




어리둥절해서 일단 그릇 좀 내려놓고 보니 왕의 소울을 찾아오라네??




아 시발 딱 알았다 이 왕이라는게 데미갓이라는거고




황금나무가 그웬인가 그레이브즈인가 하는 새끼라는거 아냐




그러니까 결국 나는 개좆구데기 조작감과 존나 똥꾸릉내 나는 맵으로 엘든링을 하고 있었다?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