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황금의 일족같은 애가 와가지고 ‘아 어머니께서 아직 나를 잊지 않으셨구나’ 하지 않았을까 

아마 서로 대화는 해봤을것 같은데

근데 그러면 틈땅 씹창난거 다들었겠지

메스메르 입장에선 억장 와르르 맨션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