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목표다.
일단 양쪽 덱타스 부절을 얻어서 알터 고원으로 올라오는 것으로 시작하자.
죄인교를 거쳐 화상관 쪽으로 올라오는 길고 긴 사다리를 타면 축복기 있고
저 너머에 보이는 늑대 옆 시체에 색단 6이 있다.
림그레이브 동쪽 영약을 얻은 마리카교회 뒤편에는 짐승신전으로 가는 숨겨진 포탈이 있다.
이를 통해 신전쪽으로 이동해 축복찍고 근처 종자도 하나 먹자.
짐승 신전 뒤쪽으로 토렌트따고 점프킹을 하면 얻을 수 있는 물방 탈리스만. 맞딜 빌드에는 중요한 요소다.
참고로 여기 내려가는 데 팁을 주자면 건물이나 벽에 처마처럼 작게 튀어나온 부분도 토렌트가 어떻게든 곡예로 올라갈 수 있으므로 거기를 계단삼아 조금씩 내려와라.
케일리드 게르 요새로 달려서 불힘을 먹는다. 즉 이제부터 불힘을 쓸 수 있게 탈리스만을 구비하고, 신앙을 15까지 우선적으로 집중해서 찍어주면 된다.
또한 게르요새 내부에 진입하면 사자베기를 뱉는 사자를 죽이고, 위로 올라가 별 부수기의 전승 탈리스만을 찾고, 적사자상으로 가는 포탈을 타면 된다.
제렌이 수십번도 더 들었던 연설을 하는 도중 의자들 사이에서 색단 5를 주워준다.
이걸로 우리의 게이장군라단을 검잇기 6강으로 남편 곁으로 보내드릴 수 있게 되었다.
걱정하지 말자. 두 분이 한날한시에 가실 수 있게도 도와드릴 예정이다.
이 꼬라지의 딜이 나온다. 어그로는 협력자들한테 맞기고 우리는 풀차지 강공을 멕이는 데와 스태미나 관리에 집중하면 된다.
이후 뚫어놓은 도읍 외곽에 진입. 황금종자를 총 4개 습득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50레벨이 좀 안되는 우리는 도읍에 진입하려고 해봤자 축복으로 사출될 뿐이다.
따라서 화산관을 먼저 진입해서 풀강 검잇기라는 아이템을 완성할 계획이다.
자기가 익숙해졌다고 생각하는 뉴비를 분쇄하는 용트리가드는 그러한 대접을 받을 자격이 있다.
리에니에의 라야 퀘스트를 이용해서 화산관에 진입한다.
열쇠를 받고 환영문을 통해서 화산관 레거시 던전으로 진행하면 된다.
이 뱀인간들은 맹세 -> 풀차지강공을 맞으면 무조건 몸 늘이면서 회피를 쳐해서 2타 강공을 안 맞는다. 따라서 얘들한테는 풀차지 강공 욕심내지 말고 강인도 약한걸 이용해서 맹세 약공만 반복해준다.
수면 항아리를 만들기 위한 림그레이브 마중물마울 남쪽 파리스의 제작서 획득.
트리나의 수련, 버섯을 보이는 대로 잘 주워왔길 바란다.
또한 금간 항아리를 확보해야 한느데
내가 가장 잘 사용하는 루트는 엘레교회 칼레한테 3개 + 스톰빌 고드릭보방 왼쪽 큰항아리 쪽에 2개 = 5개 정도다.
상당히 빡셀수 있는 신살갗귀인이다. 베르나르 갑옷에 풀버프를 바르고 진입해서 맹세 + 풀차지강공을 반복해서 그로기에 빠트리고, 곧이어 앞잡을 박아준다.
앞잡이 끝나는 순간 준비해놓은 수면 항아리를 던져준다. 얘가 2페에 진입하느라고 떠오르는데 이 동안에 수면이 다 차서 확정 수면에 걸리게 된다.
그러면 딸피에 무방비가 된 지방덩어리가 남을 뿐이니 검잇기로 확실히 다져 놓으면 끝난다.
해당 방향으로 레거시를 진행하며 라이커드 가는 포탈 반대쪽의 석검열쇠 여는 곳을 열면 색단 7이 있는 곳으로 진행할 수 있다.
색단 8, 9는 이에 비해 훨씬 쉽다. 용총의 케일리드 신수탑 근처 쇠똥구리가 색단 8, 그 아래쪽 의자 시체가 색단 9를 가지고 있다.
고룡색단을 얻기 위해 바레퀘를 진행한다.
나는 일반적으로 일레나를 직접 때려죽여서 수건에 피염색을 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일레나퀘를 하는 바람에 그러지 못하게 됐으니
사종루를 통해 죽은 무녀를 만나는 겸 가벼운 대방패 하나도 입수해 준다.
모그윈 왕조는 피좀비들만 조심하면서 뛰면 따로 싸울 일이 없다.
개구리와 귀족이 있는 곳에서는 바닥에 쿠쿠리를 던져 소리로 어그로를 반대로 끌고 상자로 조심히 걸어가서 열면 룡색단을 얻을 수 있다.
우리는 풀강 검잇기를 갖추게 되었으므로 더 이상 강화에 따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된다!
화산관을 뚫은 김에 죄인교에서 쭉가면 있는 오두막에서 아나스타샤 잡고 황맹 기도를 얻는다.
용트리가드의 번개 데미지는 상상을 초월하게 아프므로 미리 원탁에서 콜린에게 벼락 방호를 사놓는 걸 추천한다.
즉 세팅은 베르나르 갑옷 + 용방패 + 라다곤각인 + 도끼탈리스만 + 벼락방호 + 전회 황나맹 + 벼락 방호 + 검잇기 대검 + 차지영약 + 지구력영약이 된다.
또 주의할 점은, 용트리가드는 생각보다 히트박스가 작고 자주 스텝을 밟기 때문에 차지 강공을 갈기기 전에 움직여서 몸에 딱 붙은 상태로 때려야 된다.
멜리나 잘 가
본격적으로 도읍 보스들 잡기 전에 용트리가드 잡은곳에서 호수쪽 저지대로 내려가면 있는 불량배한테 삶은게를 쫌 사놔도 좋다.
불힘이랑은 중첩이 안되지만 다른 버프랑은 정상적으로 중첩이 되므로 물리 감소율을 확보할 때 매우 귀중하다.
첫왕 고드프리씨는 별로 아프지도 않으므로 무지성 맹세 차지강공으로 죽여준다.
모르고트는 신성 속성 공격을 하므로 신성 경감율을 챙길 필요가 있다.
멀기트의 구속구를 가지고 아우리자 영웅묘지로 가서 바실리스크 나오는 곳을 조금 진행하면 전차들 왔다갔다하는걸 구경할 수 있는 틈잉 ㅣㅆ고, 여기서 멀기트의 구속구를 써주면 전차들이 파괴되면서 트리가드 세트를 뱉는다.
모르고트는 그냥 풀버프 바르고 트리가드 옷 입고 구속구 쓰고 맹세 차지강공 하면 별 볼 일 없이 끝나니 따로 코멘트할 게 없다.
산령은 외길이라서 역시 별로 할 말이 없다. 그냥 교회위에서 해골 잎 안에 있는 고룡단석 정도 챙겨놔라.
불거 이 ㅆㅂ새끼가 진짜
보가시피 불거는 천하의 ㅄ같은 보스 top5에 당당히 입성할 수 있는 쓰레기이므로 주저하지 말고 코옵을 부르던지 알렉산더를 부르던지 해서 깨도록 하자
이딴 놈한테 뭐 정직이고 인전협회고 할 머저리도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다시는 보지 말자
하지만 그럴 순 없겠지
다음은 파름 - 말레니아까 진행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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