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울집 세로시가 방해함;
어쨌든 앞표지는 간지나는 찐레이븐이다.
속 표지는 아이비스의 불이 터지는 모습.
컬러가 아니라 너무 아쉽다.
울집 세로시도 감탄하는 찐레이븐의 포스.
냉동참치 621
미션 아트가 정말 놀라울 정도로 거대하고 디테일함.
맵 구조까지 그렸더라.
AC 뿐만 아니라 쫄몹 MT까지 다 나옴.
세로시도 MT가 만만한지 나댄다.
멜란더 ㄹㅇ 예쁨.
3D 프로그램으로 기계적인 움직임을 하나하나 전부 구현한 모양이다.
내가 아트북을 보는 건지 AC 설계도를 보는 건지 헷갈릴 정도임.
무기까지 다 있다.
무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어떻게 출력되는지 어떻게 장전하는지 다 그려져 있음.
ㄹㅇ 아트북이 아니라 설계도임.
많은 유저들을 고통에 빠트린 발테우스.
에어 찌찌파티
인게임에서는 별로였는데, 아트로 보니까 외계적인 느낌이 생각보다 좋다.
월버지 엉엉
엄청난 연출로 많은 유저들을 감탄하게 만든 아이스웜.
그런데, 코랄이 처음에는 파란색이었나 봄.
뒷페이지에 있는 월버지 근접무기 코랄 블레이드도 광파가 파란색으로 칠해져 있음.
원래 파란색이었던 코랄을 나중에 빨간색으로 바꾼 게 아닐까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었음.
빨간색이 훨씬 더 위협적이긴 해.
에어 찌찌파티2
와 진짜 디테일;;
마지막에는 게임하면서 전부 모을 수 있는 앰블럼과 STK의 삽화가 들어가 있음.
진짜 최고의 아트북이었다.
많이 찍어봤는데 아트북이 정말 두껍고 양이 많아서 일부 밖에 못 담았음.
소장 강추임.
생각보다 엄청 디테일하네
진짜 원조 기계박이 회사 아니랄까봐 디테일 존나 변태같네
쩌네 그리고 세로시 사진도 찍어다오
아트북보다 세로시에 더 눈이가는걸
월보1지 ㅠㅠㅠㅠㅠㅠ
발테우스 좆간지네 와;;
간지 ㅈ되네
코랄은 코지마 입자다
아 미친 이건 진짜 너무 꼴려
세로시닷 찢어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