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별로라고 생각되진 않음
뭐 잘 어울린다거나 그런건 딱히 아닌데
애들 말하는 거 보면 뭔가 묵직하지 못하고 너무 가볍다 그런 거 같은데 사실 뭐 실제로 이 라단은 좀더 덩치도 작으니까 그냥 그렇다 칠 수 있다고 생각함
물론 셀프 파쿠리는 괘씸하지만
사실 이것보다 분신 패턴이 더 병신같음
이거야말로 라단이랑도 안 어울리고 미켈라랑도 뭔 상관인지 모르겠고 우스꽝스럽기만 하고...
뭐 잘 어울린다거나 그런건 딱히 아닌데
애들 말하는 거 보면 뭔가 묵직하지 못하고 너무 가볍다 그런 거 같은데 사실 뭐 실제로 이 라단은 좀더 덩치도 작으니까 그냥 그렇다 칠 수 있다고 생각함
물론 셀프 파쿠리는 괘씸하지만
사실 이것보다 분신 패턴이 더 병신같음
이거야말로 라단이랑도 안 어울리고 미켈라랑도 뭔 상관인지 모르겠고 우스꽝스럽기만 하고...
빛기둥 좆지랄하는건 잘모르겠고 분신이 개병신같음
저게 까이는 이유는 파쿠리+안그래도 설정이 게이인데 게이처럼 보임+패턴 이름부터 약속의 왕(저딴게 간판기) 이 3박자 때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