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ㅡ합'
아니... 상식적으로 왜 전투 중에 칼집에 칼 다시 넣었다 뺌? 이거 총기로 비유하면 계속 리볼버 총집에 넣어서 패닝하는 거 아님?
... 근데 심지어 마찰로 에너지 손실까지 생기는데 데미지는 250퍼, 그로기는 600퍼...
아니 그로기는 상대방이 어 저 병신은 왜 칼을 자꾸 넣었다 빼지 하면서 놀라서 심장마비 온 거라고 납득이라도 되는데 데미지 뻥튀기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거야... 삧 이 새끼 평소에도 250퍼 이상의 출력으로 검 휘두를 수 있으면서... 여태까지 개지랄을 해온거냐...
아니... 상식적으로 왜 전투 중에 칼집에 칼 다시 넣었다 뺌? 이거 총기로 비유하면 계속 리볼버 총집에 넣어서 패닝하는 거 아님?
... 근데 심지어 마찰로 에너지 손실까지 생기는데 데미지는 250퍼, 그로기는 600퍼...
아니 그로기는 상대방이 어 저 병신은 왜 칼을 자꾸 넣었다 빼지 하면서 놀라서 심장마비 온 거라고 납득이라도 되는데 데미지 뻥튀기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거야... 삧 이 새끼 평소에도 250퍼 이상의 출력으로 검 휘두를 수 있으면서... 여태까지 개지랄을 해온거냐...
'간지'
게임 스킬을 만들어왔잖아!!!!
서브컬쳐에서 거합, 발도술 이름만 같은 무언가로 변질된지 오래라
판타지에서 물리법칙 고증 따지는건
그럼 발톱만 쑤셔도 뒤지는 병신같은 몹들이랑 신도 죽이면서 열쇠없으면 나무문 하나 못여는 주인공들은 뭐임
칼집에 전자기 유도 레일 있는 거 몰랐음?
칼집에서 꺼내면 더 빠르게 꺼낼수 있는건 틈땅 상식임
따지고들면 그런게 한두가지가 아닐텐데
참 피곤하게도 산다 애초에 현실빼곤 다 판타지 허구인데 그런거 보거나 하면서 현실에 과몰입할거면 왜봄
깨달았구나 물리갤로 와라 - dc App
점공은 이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