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생의 린이랑 에마 뼈대가 똑같았다느니 난 솔직히 하면서 몰랐는데 지금 갤 보고 알았음근데 미켈라단은 빛 뿌슝 뿌슝은 진짜 어떻게 어렵게 만들까에 대한 일말의 고민도 없이 만든거 같이 존나 성의가 없었음
빛 뿌슝빠슝과 그 기괴한 분신 버퍼링 패턴만 제발좀
라단 재탕 해도 돼 근데 그 새끼가 최종보스 자리에 있는게 문제
그냥 대충 어렵게 만들고 끝내야지 느낌이 팍팍나서
진짜 성의없는게 느껴짐 물새보다도 생각없이 아 귀찮은데 그냥 빛기둥 뿌리죠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