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 똥3 -> 세키로 -> 닥리마 -> 꼴 -> 엘 -> 아코6 -> 엘들크를 하면서
진짜 찐빠난 부분이나 힘 빠지는 구간을 잘 못 느낄 정도로 재밌었는데
엘들크 << 이새낀 잘 못 느끼는 나도 텅 빈게 확 보일 정도고,
그 와중에도 막보인 미켈라단은 서사나 뽕이나 패턴이 진짜 너무 성의가 없이 만들어져 있는게 느껴져서
프롬에 대한 환상이 싹다 부서짐 ㅅㅂ
개발 기간이 짧았으면 이해라도 하지 2년 반이나 걸렸는데도 저래서
블본 -> 똥3 -> 세키로 -> 닥리마 -> 꼴 -> 엘 -> 아코6 -> 엘들크를 하면서
진짜 찐빠난 부분이나 힘 빠지는 구간을 잘 못 느낄 정도로 재밌었는데
엘들크 << 이새낀 잘 못 느끼는 나도 텅 빈게 확 보일 정도고,
그 와중에도 막보인 미켈라단은 서사나 뽕이나 패턴이 진짜 너무 성의가 없이 만들어져 있는게 느껴져서
프롬에 대한 환상이 싹다 부서짐 ㅅㅂ
개발 기간이 짧았으면 이해라도 하지 2년 반이나 걸렸는데도 저래서
이런 작품이 90점 넘었다는거에서 평론가들 중에 무지성 프롬빠가 얼마나 많았는지도 체감하게 됨
그새끼들 백퍼 텅 빈 맵 안가봄 ㅅㅂ
무지성 프롬빠면 애초에 엘든링 본편때부터 구평이 안된다고 점수테러함
ㄹㅇ.. 세키로 입문으로 닼123은 dlc가 다 나온상태로 해서 그런가 이상한거 못느꼈는데 엘dlc는 좀
ㄹㅇ
들크 나오기 전부터 찐빠났단 얘기 많았음 엘 본편부터 필드 넓기만 하고 허허벌판에 있는 몹마저도 점점 무지성 복붙에 데미지만 올려놔서 난이도 올려놨잖슴 거인 설원이랑 구별된 설원이 십joat 맵임
설원이 joat라고 하는데 난 하면서 못 느끼고 갤 보고 알았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