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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본 -> 똥3 -> 세키로 -> 닥리마 -> 꼴 -> 엘 -> 아코6 -> 엘들크를 하면서


진짜 찐빠난 부분이나 힘 빠지는 구간을 잘 못 느낄 정도로 재밌었는데


엘들크 << 이새낀 잘 못 느끼는 나도 텅 빈게 확 보일 정도고,


그 와중에도 막보인 미켈라단은 서사나 뽕이나 패턴이 진짜 너무 성의가 없이 만들어져 있는게 느껴져서


프롬에 대한 환상이 싹다 부서짐 ㅅㅂ


개발 기간이 짧았으면 이해라도 하지 2년 반이나 걸렸는데도 저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