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목표는 니아르와 이 ㅈㅂㅆ 을 잡는 것이다.
놀랍게도 날먹 공략이므로 크게 어렵지 않다.
나오는 딜을 보면 알겠지만 이렇게 간단할 수가 없다. 오버렙이 아니며 오히려 지역 권장보다 낮은 렙인데도 세팅만 잘 하면 날먹할 수 있다.
일단 파름을 진행한다. 검잇기 맹세 후 약공 스팸만 해도 수인들은 비틀거리다 죽는다. 괜히 차지 강공 욕심을 부리지 말자.
가끔 모르는 얘들이 있는데 여기에서 보이는 저 구멍으로 떨어지면 땅잃기 몇명만 보고 바로 신살갗 앞 용성당 익랑 톳을 찍을 수 있다.
신살갗 바로앞 톳이라 리트하기도 쉬우니 반드시 이쪽 루트로 가도록 하자.
귀찮은 땅잃기 놈들도 맹세 쓰고 강인도로 버티면서 맞딜하면 개 패듯이 패서 죽여버릴 수 있다.
두려워하지 말고 강공과 뒤잡을 갈겨주자.
쌍살갗 보스는 뭐 영체를 쓰고말고 할 건덕지도 없는 쓰레기 보스다.
우리는 영체도 없고 베르나르도 죽여버려서 없으므로 오랜만에 갤럼들과 함께하는 코옵의 장으로 삼도록 하자.
신살갗 죽인 시점의 레벨. 솔히 110렙 지역대라서 딸리는게 느껴진다. 생명력 위주로 올려주도록 하자.
내려가는 길에서 용방2 탈리스만 획득. 용대방 얻기 전까지 매우 좋은 탈리스만이다.
이 거지같은 조류들은 쿠쿠리를 잘 맞지도 않지만 안 던지는 것보단 낫다.
하나씩 유인해 맹세 강인도로 버티면서 패 주자.
이 고룡은 절대 머리를 안대주면서 다른 부분은 그로기도 대미지도 거의 안 받는 ㅄ 몹인데
이 자리에 있는 용은 '피가 적어서 덤빌만한데~' 하다가 번개맞고 즉사하고 어어 하는 놈이다
되도록이면 뒤쪽 정자의 색단만 줍고 튀는 것을 권장한다.
많은 뉴비들을 울음짓게 하는 노영체강제 용트리가드전이다.
억 소리가 나오지만 황나맹 - 벼락방호 - 중갑풀셋 - 검잇기맹세 - 풀차지강공 등 우리가 하던 세팅으로 공격해주면 간단히 잡을 수 있다.
보다시피 번개 내려찍기를 그대로 정통으로 맞아도 생각보다 아프지 않다.
말리케스 잡기 전에 로데일에서 황금마력방호를 미리 먹어두자. 재도읍되면 사라진다.
흑검을 잡긴 잡는데...
여기서 세팅 첨언을 하면 말리케스를 검잇기 차지 세팅으로 잡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랭도 말리케스도 뒷스텝 옆스텝을 지나치게 밟아대서 풀차지강공이 헛나가며, 말레케스 딜은 현재 방어 세팅으로는 버티기 힘들다.
결국 새로운 무기가 여기서 등장하게 된다. 모든 단석 방울을 모을 수 있으므로 "거인 부수기를 풀강하고 사자베기를 붙여라."
그소사자베기랑 뭐가 달라요? 하는데 거인 부수기가 그소보다 그로기 기본 계수가 훨씬 높다.
거인 부수기 사자베기의 그로기 총 피해는 7.5 * 600% = 45이다.
이때 말리케스의 그로기 체력은 1회차 기준 80이므로
거부 사자베기를 단 2대만 맞히면 바로 그로기로 끌고 들어갈 수 있다.
그랭은 패턴 무시하고 그로기만 연속으로 갈겨서 죽여버리고 말리케스도 개막 패턴 및 안으로 파고들어야 하는 피턴을 노려서 그로기로 죽여버려라.
만약 이것조차 힘들다면 대도량 뒤쪽으로 가면 암령 베르나르가 침입해온다.
베르나를 죽이면 얻는 모독의 손톱을 이용해 말리케스의 공격을 패링하고 2연 사자베기를 갈기면 훨씬 쉽게 잡을 수 있다.
최중요 주문 중 하나인 흑염수호를 획득. 즉 신앙 30을 우선적으로 올리도록 하자.
재도읍이 되었으므로 하수구로 떨어진다.
축복 기준 임프 석상 많은 배수관들 있는 쪽으로 가서 잘 떨어지면 낙사하지 않고 바닥에 도달할 수 있다.
거기서 모그의 구속구 획득.
알터 고원 교회에 가서 물방울 얻는 겸 엘레오노라를 붕붕이 띄워 죽이고 정혈 물방울을 얻는다.
여기서 3번째 무기가 등장할 때가 되었다.
흐느낌의 반도 몬 갱도에서 녹슨닻을 얻어, 풀강하고 난격을 붙이고 피변질을 한다.
우리는 신비캐가 아닌데 피변질이요? 할 수 있지만 신비를 안 올려도 피변질은 상황에 따라 최적의 해결책이 된다.
모그는 지속적인 말뚝딜에 심각하게 취약한 보스인데 거기다 출혈 내성이 무척 낮다.
따라서 황나맹 + 불힘 + 알렉산더의 파편 + 옛왕탈리 등을 끼고 (여기에 봉투검이나 유익검의 휘장 등이 있으면 껴도 좋다)
모그의 구속구로 구속을 건 다음 뒤로 돌아가 난격을 갈겨준다.
그럼 2페 돌입하기 전에 죽어주신다.
참고로 검잇기 맞딜이나 기도의일격 맞딜 등은 모그의 무지막지한 딜과 출혈에 쪽 못 쓰고 터져나가니 하지 마라. 내가 이미 해봤다.
모황님 룬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무기 난격피변질녹슨닻은 인간형 적에게도 쥐약이 된다. 당장 기드온에게 달려가 피가 뿜어져나오는 고깃덩어리로 갈아주자.
이놈 상대할 때 주의할 점은 반드시 1트째에 벽을 향해 몰아가며 공격해야 한다는 것이다. 얘가 경직에서 빠져나와서 마법을 연사하는 순간, 혹은 죽어버려서 리트해야할 때, 지옥을 볼 수도 있다.
성수에 진입하기 전에 라이커드를 잡는다.
힌트를 주자면 보방에서 뱀창을 엊자마자 텔포로 이지한테 가서 뱀창 4강을 해오면 라이커드를 빠르고 간편하게 잡을 수 있다.
뱀창 전기는 2연 공격이 가능하며 이 경우 확정적으로 경직을 멕이므로 적절히 사용해 보스전을 끝내도록 하자.
얻은 추억으로 바꾸는 모독의 성검은 단연코 근신캐 탑티어 무기 중 하나로, 우리의 4번째 무기가 된다. 풀강을 때려두자.
소르성채 사자는 튼튼하고 동상을 걸어 무척 아프지만 공격하러 다가와주므로 맹세로 씹고 풀차지 강공을 먹인다는 느낌으로 싸워준다.
소르성채 내부의 숨어있는 백금인들은 쿠쿠리로 미리 처리해두지 않으면 영체 땅잃기사들을 불러대므로 미리 처리해준다.
역시 쿠쿠리.. GOAT...
귀찮은 니아르 땅잃기들은 모독의 성검으로 처리해도 좋다. 하지만 생각보다 마나를 많이 처먹으므로 평소보다 파란성배병을 1, 2개는 더 챙겨와야 한다.
니아르씨의 번개킥은 ㅈㄴ게 아프지만 트리가드풀셋 + 황나맹 + 황금벼락방호 + 용방패탈리 + 뇌룡탈리2+ 검잇기 맹세면 버틸 만 하다.
이때 뇌룡탈리 2는 파름아즈라 새들 많은 곳에서 고룡있던 뒤쪽으로 떨어지면 도가니랑 수인들 싸우는 곳이 나오고, 거기로 진행해서 땅잃기들을 죽이면 곧 얻을 수 있다.
황금의 벼락 방호는 파름아즈라 알렉산더의 파편 얻으러 가는 길목에 굴러다니는 노랑빛 스카라베 잡으면 떨군다. 신앙 24 요구하니 쓸 수 있다.
화산관 객실열쇠를 얻었다면 베르나르 방울에서 암살작법을 구입할 수 있다. 이걸 대거에 달고 오르디나와 성수를 돌파하면 된다.
더더욱 쉽게 지나가고자 한다면 오르디나에 있는 다리 밑쪽의 검은칼날옷을 입으면 인식 거리가 쭐어들어서 편하다.
성수에서도 통하는 풀강 검잇기의 위력. 강인도로 맞딜해도 좋다.
전쟁마술사 2명이 있는 곳은 강인도로도 딜로도 버틸 수 없는 미친놈들이므로 맞상대를 할 엄두도 내지 마라. 얘들은 보스도 씹어먹을 놈들이다.
그냥 출렁다리 왼쪽으로 길게 도약점프에서 숏컷용 엘베를 타도록 하자.
성수기사 로레타는 신성변질한 거인부수기 사자베기로 죽이면 된다. 이때 황금의 마력 방호를 필수로 지참한다.
로레타의 1회차 그로기 체력은 80으로, 말리케스와 같은 원리로 2회면 그로기를 쳐먹는다. 그로기 먹인 상태에서는 앞잡도 안 되고 그로기가 추가로 쌓이지도 않으니, 그로기 상태에서는 스태미나를 채우고 다시 사자베기를 갈길 준비를 하자.
로레타는 신성경감율도 낮으나 벼락경감율은 더 낮다. 하지만 우리는 근신캐이므로 벼락변질시보다는 신성변질이 데미지가 많이 높으므로 신성변질을 사용하자.
귀찮은 에브레펠의 귀부기사들은 화염에 약하므로 마나 물약을 많이 챙기고 모독의 성검을 저극 활용하면 편하게 지나갈 수 있다.
에브레펠에서 이쪽 교가로 건너가면 여러 개의 석궁에 공격당하지 않고 위졲으로 점프를 뛰어 안전하게 반대쪽 내벽으로 건너갈 수 있다.
다만 이교가를 건너가자마자 보이는 건물 안쪽에는 2마리나 되는 귀부기사들이 대기를 타고 있으므로 주의하자.
부패늪지대를 지나가서 배수로를 지난 뒤 이쪽으로 나오면 지붕 위 공간으로 가도록 하자. 떨어질 수 있는 틈이 보인다.
여기서 용대방 탈리스만을 획득. 우리의 영원한 친구가 된다.
말레니아를 잡을 준비를 하자. 케일리드의 부패화신을 잡아 화염영약을 얻는데, 버프만 충분히 발라서 모독의 성검 전회를 날려주면
나무는 불에 매우 잘 탄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냥 약한 아인여왕 기리카를 알터고원 루크스폐허에서 잡고 봉투검 탈리스만을 얻는다.
모그를 잡았으므로 들크로 건너갈 수 있고, 여기서 에라크 대교를 건너 엔시스 성채앞에서 오른쪽으로 틀면 독늪이 나온다.
독늪 오른쪽 영기류 있는 근처 오두막에 용암 피해를 올려주는 폭룡의 탈리스만이 있으므로 주워온다.
말레니아를 잡는다. 다음 세팅을 준비한다.
무기: 모독의 성검 + 물새 1타를 막을 아무 방패 하나
영약: 스태 재생속도 + 화염데미지
탈리스만: 알렉산더 + 봉투검 + 폭룡의 탈리스만 + 용대방
방어구: 중롤이 되도록 입는다.
버프: 황나맹, 불힘
여기서 공략 방법은 간단하다. 뒤로 달라기로 말레니아와의 거리를 벌리되, 구르기 2~ 2.5번정도의 애매한 거리가 벌어지면 모독의 성검을 날려준다.
모독의 성검 너프 이후로 말레니아를 눕혀버리는 날먹은 불가능해졌으므로, 거리를 재는 수밖에 없다.
이 정도 거리를 잡으면 말레니아 횡이동해도 쳐맞게 되며, 다가와서 발차기는 공격을 뭘 하려고 해도 우리는 전회 사용 후 뒤로 굴러 빠질 수 있다.
또한 다음을 깊숙히 유의한다.
1. 물새가 나오면 적당한 거리를 벌린 채로 방패를 들어 1타를 모두 막고, 2타는 반대쪽으로 굴러 말레니아를 지나쳐 피하며, 3타, 4타는 앞으로 걷기 + 뒤쪽으로 걷기 하면 피해진다.
2. 에오니아는 말레니아가 있는 방향 반대로 말레니아 밑을 지나쳐 ㄱ 자로 걸으면 이상한 대로 꼬라받는다.
3. 다음 1회의 모독성검으로 2페에 갈 것 같다면, 황나맹, 불힘 등의 버프를 리필하고 마나를 최대로 채운다. 이후 2페 개막 에오니아가 나오면 모독을 연타해서 말레니아의 피를 충분히 많이 뺀다. 그러면 얼마 안 있어 다시 에오니아가 나오므로 말먹을 할 수 있다. 이 방법은 말레가 1페에는 호전성이 많이 떨어지므로 쓸 수 있다. 2페에 들어가면 버프 리필이 힘들고 에오니아의 딜타임을 놓치게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페이즈 전환 전에 리필 및 마나를 채우도록 하자.
혼란스러운 갤에 귀한 보배인 데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