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새끼 대가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인지는 모르겠다만

고드윈이라는 빌드업 잘 된 소재를 버려두고 이미 서사 끝난 라단 어거지로 서사 연장시켜서 데려온거 진짜 화남

심지어 서사가 납득되는 것도 아니고 "아 우리는 라단 내고 싶으니까 받아들이셔"에 "짜잔! 고드윈 일식 성수 좆까고 사실은 이랬답니다~^_^"의 연발임

이거 고안한 새끼 만나서 꼭 아스팔트에 얼굴 갈아버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