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로미나가 봉인나무를 지키려고한 의도는 맞아보임
그게 아니면 꽃봉오리 교회를 그자리에 만들 이유가없음 꽃봉오리 교회에서 전갈새끼들 크기까지 일부로 키워놓고
본인이 부패의 힘을 받아들인 이유는 명백히 무언가로부터 봉인나무를 지키기 위함임
근데 부패의 힘을 받고 벌레의 형상이 되면서까지 무엇으로부터 나무를 지키려던걸까
그 답은 트레일러를 보면 유추가 가능한데
이 년은 원래 뿔인간 세력에서 활동하던 인간인데 그 당시에는 성녀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메스메르의 살충방화에 직격을 맞은년임
그런데 메스메르가 숙청을 벌이게 된 계기는 마리카의 의지였단 말이지
하지만 마리카는 에니르 일림에서 신이되었음
트레일러에서도 나오지만 시작은 유혹과 배신이었다고 하는데
이 유혹과 배신이 뿔인간들 입장에서 풀어보면 대충 이런 의미로 해석될수 있음
신이 되려면 이 신의문이라는 장치는 필수적으로 보이는데
마리카가 반신으로 선택받고 신이 되기위해 신의문을 거쳐야 했다면
뿔인간들을 그럴듯한 말로 구슬려서 신이되면 뿔인간들의 신이 되겠다 이런식으로 유혹했을거고
그렇게 신으로 등극했지만 본인들에게 돌아온건 대학살이었던거임
즉 로미나나 뿔인간이나 뒤통수를 존나 쌔게 맞았기 때문에 다시는 이 신의문에서
새로운 신이 탄생하도록 둬서는 안됐음
또 마라카같은년이 신이돼서 본인들에게 어떤 재앙을 불러올지 모르니까
그런데 모두들 알고있겠지만 봉인나무를 불태울수 있는건 메스메르의 불씨란 말임
이제 로미나가 왜 부패의 힘을 받아들이고 그런꼴이 되면서까지
교회에서 나무를 지키고 있는지 얼추 느낌이온다
로미나는 삧빠리 따위는 안중에도 없었고 그저 메스메르가 봉인나무를 불태우러 오는걸 막으려고
거기서 벌레들이랑 부패의 힘을 키우고 있던거임
그런데 이쯤되면 한가지 의문점이 생길수 있음
그럼 미켈라는 어떻게 뿔인간들 피해서 거기로 들어갔냐?
그건 바로 미켈라의 개좆사기 권능인 매료의 힘이 있기 때문임
대충 내가 어머니의 죄를 대신 갚겠다 하면서 몸뚱아리 다 버리고 매료권능 써주면
알아서 에너르 열림이 되었던거임;;
여튼 이 지네년은 상정하지도 않았던
뜬금없는 삧빠리의 침략에 병신같이 당했음ㅋㅋ
요약
1.뿔인간들은 에널 열림에서 신이 다시 탄생하는걸 막으려고 봉인해놨다.
2.그런데 봉인나무는 메스메르만 불태울수 있다.
3.로미나는 메스가키가 나무를 태울까봐 거기서 지키고 있는거다.
반박시 니말이 맞음
메스가키 견제하려고 거기있었다는 좀 말이 되네
미켈라의 에너르열림은 저도 참 흥미가 있는데요 으흐흐
벤다
불타고서는 부패 받아들이는 병신련
미켈라는 벨라트 애널열림 엘베 가는길 계단 유령말 보면 그짝으로 간듯
이후에 메이플스토리가 가시친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