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짜쳐져서 그렇지 초반에 표류묘지 나왔을 때 그 감정을 다시 느낄줄은 몰랐고 그림자 성도 진짜 씨발 꿀잼인데 짜쳐지는 원인 투탑이 손가락유적 / 나락인듯 얘네는 챌린지 보스 잡으려면 무조건 가야하는데 존나 허허벌판 유적은 복돌이 타고 돌파라도 되지 나락은.. 쩝 기대가 너무 큰게 원인인듯 전반적으로 재밌게 하긴함
할땐 못느꼈는데 미켈라단 잡고 돌아보면 조까튼 그런게 있드라
나는 미켈라단한테 개처럼 뚜까 맞고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긴함 ㅋㅋ
난 라우프부터 뭔가 이상한데 싶었다ㅋㅋㅋ
ㅅㅌㅊ긴 함
재미는 있어
난 카로묘지도 나락급이라고 생각함
그런가
그냥 내 생각이긴함 티비아 - 또치 로 죽음 보스 재탕했으면서 마지막에 나온게 소각로 거인인게 너무 짜치더라
푸른 해안부터 어어 싶었음
거기 용가리 씨봉련 진짜 좆 같음
할땐 재밌게 했는데 엔딩보고나니 아쉬운점이 눈에 보임ㅋㅋ 거대룬 회차계승하고 보스 재전투 업뎃좀..
보스 재전투는 ㄹㅇ 필요함
미켈라단이 좀
걔는 좀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