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어두운거 존나 싫어하는데 말도안되는 적은 걸리지도않는 디버프 걸리는지도 모르게 랜덤한 부분에서 디버프 쳐 걸리는데
그런 구간에서 몹 어그로 동시에 끌리는 미친구간도 있고
매복을 안해도 잘 안보이는 보호색 오지는데 데미지도 센 새끼들이 매복해서 주둥이를 탁 찌찎(뒤집어짐) 당하고
암령 슬로우 존나걸리는부분에서 침입하더니 막히지도않는 마법 무한난사하고 가까이가서 때리면 뒤로 구르고 일정거리 계속 유지함
내가 더앞으로가면 다른몹있어서 계속 손해보다가 뒤로 빠졌더만 이씹새끼도 에스트 마시더니 한방에 풀피 띠용~~ 그래서 화톳불로갔더니
화톳불이 안켜져서 강종하고 다시가야되는 이게 앞으로 반복될만한 현상이냐 아니면 늪지대에서만 특히 이런거냐
2편을 안해봐서 쓰레기의 바닥이 어느 지경인진 모르겠는데 팔란늪이 유독 성깔 긁는거 한데 뭉쳐논 곳이긴 함
늪지대에 칩입하는 엔피시 암령있을거임 아마 걔같은데
그러면 좀더 해볼까..진짜 나는 1의 아노르 론도 같은 맵에서 게임하고싶은데 그럼 어떻게뒤져도 납득될텐데
창이나 방패 없이 맨손으로 날뛰는 벌거숭이 그루는 잡기 공격이 눈에 햇님달님 띄우도록 아프니까 제일 조심해야되고
불꺼야되는 불기둥 3개 위치만 알면 그냥 기둥만 존나 찍으면서 빤스런하면 넓이에 비해 훨씬 빨리 끝나긴 함
템 다 주울 욕심이 있다면 샅샅이 뒤져야 하지만 넌 일단 멘탈을 위해 패스해야 할 것 같다
불기둥 2개는 껐는데 1개 공략보고 찾아야겠다..
일단 에스트 관련템이나 쐐기석은 거의다 주웠음
이 똥을 왜 다시깔고있지 하 씨발 해보자
힘내라...
깊은곳의 성당이나 지하감옥 쪽은 맵공략 보면서 하는게 멘탈에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