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고통이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고 뭐 대단한걸 얻자고 그 많은 고통을 다 감내해야 하며
그냥 다 떄려치고
매듀라에 가서 석양을 바라보며
파도소리에 몸을 맡기고
그렇게 말라죽고싶다
맘꺾게이야
깨달았구나 리마소론도로 와라
그러고보니 소론도에서 팔자좋게 누워서 히죽대던 망자 생각나네 ㅋㅋㅋ
걔 죽이고 거기 누워있으면 됨
맘꺾게이야
깨달았구나 리마소론도로 와라
그러고보니 소론도에서 팔자좋게 누워서 히죽대던 망자 생각나네 ㅋㅋㅋ
걔 죽이고 거기 누워있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