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티르 2페 개막이나 2페 패턴들에 딸려오는 장판, 로미나 2페 개막패턴, 메스메르 뱀방구 같은거

범위가 너무 넓어서 미리 빠져있는거 아니면 달리기로 아슬아슬한데 대충 비슷해 보이면 평타 찔끔넣고 뒤로 존나 튀고 반복 해야함

페이즈 변환도 체력바에 언제 바뀌는지 표시 안되있어서 한대 때렸다가 바로 방구냄새 쳐맞고

맞아도 뒤지지 않기는 한데 이게 말레 부패방구랑 다를게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