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리안델 안사서 첫번째가 고리의 도시였는데왕릉의 파수꾼에서 아 이걸 어떡게 깨 ㅡㅡ 하면서드래곤 불뿜는거 까지 피해가면서 들어갔음진짜 좆같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아래로 들어가면 되더라
별 생각없음 그냥 즐거울뿐 보스도 행복하게 죽이고 맵도 그저 행복하게 돌았음 - praise the sun
첨부터 둘이서해서 암생각이 없었다
쌍데몬 보고 기겁함
두마리 나온것도 좆 같았는데
아리안델에서 늑대 떼거지로 나오는거 보고 뭐 이런 개같은게 있나 싶었음
나중에 합체까지 하는거 보고
말 거니까 빨려 들어가고 뭐가 뭔지 암것도 모르겠는데 이상한데서 창 날라오니까 걍 짜증났던거같음 하다보니까 괜찮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