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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라톤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에너르 열림 갔다가 라단 발견함.


부패꾸릉내나서 줘팬다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하면서 돌격함..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똥꾸멍이 순식간에 열리면서 그 안으로 끌려감...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미켈라의 성수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라단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