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스포를 당해서 군다나 달인은 좆밥인데높은벽에서 불타고 찢기고 뜯기고 오함마로 두들겨 맞아서존나 좆같고 포기하고 싶다 이생각했음근데 재밌어서 못놓음후반에 4번정도 도움받고 깬듯..
히히 다크소울 재밌다 하면서 존나 시간 꼴음
1첨했을때 왜 다들 망자되가느지 알겠더라 씹꿀잼 - dc App
그냥 죽으면서 보스 잡다보니까 시간 가는 줄 머르게슴 - dc App
난 존나ㅗ당황해서 시발 몹들 다 조까고 튀었는데 다 상대했으면 멘탈 타노스됐을듯 - dc App
군다 20트하면서 씨이바 이거 사람이 하라고 만든거 맞나.. 했는데 그뒤로는 보스 좃밥이더라
1편 다깨고 자신만만하게 3편켰는데 로스릭 기사한테 막혔음
현실에서 육성으로 욕하면서 깸
잡몹한테 존나 뒤져서 진행안될때 이거 왜샀지 생각들음
씨이발 16년겜이 21:9도 지원안하네 개병신같은겜
2회차되고 여유가 좀 생기니까 그제서야 잘만든겜인게 눈에들어오더라
3으로 입문해서 로높벽에서 개쳐맞고 몇달 봉인했다가 할거 없어서 깸
와 씨발 스터터링도 개좆되네 오졌고 지렸고 렛잇고~
내가 살다살다 할게 없어서 이딴겜까지 하네 씨발
해본게임이라고는 스타듀밸리, 페이퍼플리즈 이런류였어서 해보니까 생각보다 더 어렵더라. 어두운 분위기 별로 안좋아해서 게임하는 내내 정신적 수명이 줄어드는거 같았음. 그런데 전투나 보스깨는 성취감의 재미가 너무커서 계속하게됨 ㅋㅋㅋㅋ
"개새끼야 누가 이기는지 해보자 씹새끼야"로 죽을때마다 빡쳐서 계속 트라이함
자존심만 쌔서 죽는걸 용납 못했음 첫 잔불 키고 똥개놈에게 죽기 전까지는 해피했음 시이이불 망할 똥개랑 유저 샛키들 - praise the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