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마냥 왕 유망주였던 영웅 베르나르 베르나르랑 같이 여정을 함께한 무녀가 있었고 왕이 되기 위해선 불의 가마에서 불을 일으켜 가시를 태워야하고 그걸 위해선 불의 환시를 품은 자가 필요함. 베르나르 무녀는 승병의 불로 자신을 태우며 불의 환시가 몸에 깃들기 바랬으나 결국 실패. 베르나르는 소중한 사람을 잃고 거대한 의지에 기만당하는 거에 환멸나서 왕이 될 영웅에서 황금나무 추종하는 애들 조지는 배율자로 타락.
헐
베르나르가 괜히 쎈 게 아님 ㄷㄷ
베황 진짜 씹간지네..
잘린 컨텐츠로 스토리 추측하는건 의미없다
풍양의 시대 어디가고 미켈라단 엔딩이냐고오 시이벌
풍양의 시대 엔딩 잘린거임? ㄷㄷ
거인의불 말고 승병의불 썼다는 소리임?
둘이 거의 비슷하긴 해
그 거인의 불을 감시하는게 승병들이니 꽤 깊은 관련이 있긴 하지
원래 불승병 관련 퀘라인이 따로 있었을 수도 있는데 잘리고 위에 갑옷툴팁으로 불에 몸 던져 죽은 걸로 퉁친듯
썬연료 사실 엄청 힘든일 했던거네
저게 진짜면 계집애 하나 죽었다고 흑화한 개찌질이찌끄레기노
베르나르 베르베르 안타깝네..
파름아즈라까지 온거보면 이새기도 확실히 왕의 재목이었네
이거보니 장작아니었으면 삧도 개고생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