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누가 프롬뇌 올린거였는데

라니 라이커드 미케라 등이 황금률에서 등을 돌린 것과는 달리
황금률을 가장 열성적이고 맹목적으로 믿은 신도이자
최강의 데미갓이라며 띄워주지만

정작 굵직한 전쟁에선 모두 패배했으며
자신이 자랑스러워하는 적발은 실은 아비의 절망이었고
존경한 사자는 현명함의 이면으로 족쇄의 상징이었으니

이것 자체가 황금률의 불완전성과 하자를 나타내는 것이다


라는 뭐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