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없는 흉조의 아이로 태어나고도
모르고트는 황금 나무의 수호자로 있고자 했다.
사랑받았기에 사랑한 것이 아니다.
그는 그저 사랑한 것이다.
영원히 살고 포식하며 계속 성장하기 위해
라이커드는 큰 뱀이 되었다.
나는 모독의 길이 끝없고 험난함을 안다.
죄를 짊어지고 걸을 수 있겠는가.
황금 역가시가 가져오는 영원한 고통 속에서
미드라는 나나야의 말에 매달렸다.
버텨주세요.
그것은 저주의 말이었다.
어릴 때, 미켈라는 라단에게서 왕을 봤다.
연약한 자신들에게는 없는 강함을,
그리고 상냥함을.
그렇기에 미켈라는 순진하게 바랐다.
나의 왕이 되어주세요.
막짤 개 혐오네
상냥함 순진함 쳐강조하는거 존나 작위적이여서 코웃음도 안나옴
아잇 싯8 막짤땜에 기분 잡쳤잖아
순진함 상냥함 이딴말만 없어도 덜 역했을건데 - dc App
저 두단어 없이 건조한문구였으면 미켈라 이새끼도 어지간히 강한놈 반려가 필요했나보다로 여겼을건데 소름돋고 역한 자캐딸임 - dc App
막짤 보고 속 안 좋아져서 다시 위로 올려 축복왕 보고 속 진정됐다
연출 실력 떨어지는 사람들이 나레이션이나 인물들 대사 통해서 창작 의도 드러내는 거랑 비슷해 보인다
뭔가 했는데 딱 이거네
막짤 텍스트에서 똥냄새가 나요
축복왕은 다시봐도 goat
할말 없으니까 상냥함으로 땜빵질하는 거 진짜 좆구리거든요… - dc App
버텨주세요 다시봐도 졸라 끔찍하다 꼬챙이된 영감한테 할 말이냐..
퐁퐁
근데 진짜 모르고트 서사는 ㄹㅇ..
버텨주세요 파이어펀치 생각나네 - dc App
그게 모티브 맞을거임
살아요….
막짤보고 추천 누르려던거 그만둠 ㅅㅂ
연약함(강제최면조교)
아아 그저 모르GOAT..
나나야가 누구임?
상냥함 >> 군주연합 만들어서 수많은 피해자를 만들어낸 파쇄전쟁을 일으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