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의 십자가 있는 곳마다 미켈라가 매료한 그림자 땅의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이 평화롭게 지내는 낙원의 모습을 보여주다가 나중 갈 수록 그게 뒤틀려가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뒤틀린 상냥함과 순수함이라는 주제가 잘 드러났을텐데
솔직히 역대급 캐릭터는 맞긴 해 - dc App
진지하게 라단이 아니라 딴놈이었으면 괜찮게 봐줬음
미켈라의 십자가 있는 곳마다 미켈라가 매료한 그림자 땅의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이 평화롭게 지내는 낙원의 모습을 보여주다가 나중 갈 수록 그게 뒤틀려가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뒤틀린 상냥함과 순수함이라는 주제가 잘 드러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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