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개고생하면서 병자마을 갇혀있던 추억이 절대 잊혀지지가 않음 그만큼 강렬한 기억이고 앞으로 프롬겜하면서 이정도의 임팩트가 있을까 싶고본인 유미주의자로서 닼소1의 맵의 예술성이 너무 맘에 들었고초반 불사거리부터 병자마을까지의 축축함과 어두움 그리고 센의 고성의 그 잣같음 그걸 어찌 어찌 이겨내고 아노르론도 입성 했을때의 그 희열똥3,엘하면서도 못느껴본 것들임
세계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도 들고 내가 이만큼 진행했구나 하는게 확 체감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