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엘든링 존나 안 좋아함.


기존 프롬 겜들이랑 비교 해보면, ㄹㅇ 특유의 장점이랄게 없음.


오픈월드라고 하는데, 저게 오픈월드면 기존 다크소울3, 블러드본도 사실상 오픈월드임.



오픈 월드는 개뿔, 레벨 스케일링도 없어서 사실상 특정 순서를 강조하고,


좆같은 방식으로 길은 죄다 막아놓고 오픈월드라고 하는거 보면 ㄹㅇ 얼탱이가 없음.



스토리나 설정들에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던 닼소의 불, 블본의 피랑 다르게 뭔가 특별한 매력이 없음.


그냥 흔한 판타지 게임에서 보던 마법이라는 느낌 말고는 ㄹㅇ 별 특별한 느낌이 안 들어 ....



작중 등장인물들의 과거 이야기나, 세계관 이야기, 과거 이야기 같은 것들에 매력도 없음.


누가 뭘 했니 뭘 했니 ... 어쩌라고 ...


이야기에서 등장 인물들의 행적 같은걸 설명 하려면, 저 행적이 궁금해질만한 동기와, 그로 인해서 플레이어가 탐험하게 되는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쳤냐인데


결정적으로, 동기가 안 궁금해짐.


기존 소울류 게임에서 여러 수수께끼들을 뿌리고, 뽕차는 시네마틱이나 NPC 통해서 그 동기를 부여 해 줬다만,


엘든링에서는 ㄹㅇ 그런게 거의 전무할 정도.



엘든링이 기존 소울겜들이랑 다른거라고 치면....


광고를 ㄹㅇ 오지게 때렸다는거 ... ?



엘든링 같은거 만들 시간에 블본 2를 만들었어야 했다 ㄹㅇ ...


04b0d121e0ed3aaa61b0d2b719c32a3892c009ee74785b437775fa60f5ff85325937a3ff20a95f7e2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