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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딸인 쿠라나를 잡고

아노르 론도로 가기 전에 함정이 가득한 곳의 보스를 잡는 거 보니까


다크소울3에서 심연의 감시자를 잡고 워닐을 잡은 다음

이루실로 가는 것도 여기서 따온 거 같음


누가 리마 할때 게임이 아니라, 소울류의 박물관 관람하듯 보면 재밌다고 했는데

진짜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