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브 안에 속옷만 입고 널부러져있는 피아시체 보자마자 다짜고짜 로브 벗겨버리는거 진심 개변태같노..
원래는 팬티도 벗겨서 입을 수 있었다며?
그래도 그동안 쭉 함께했던 동료인데 다짜고짜 옷부터 벗겨서 지가 입고 시체는 길바닥에 버려놓는거보면 일말의 배려와 존중도 없는 싸패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