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노히트 난이도
1위: 그림자 나무의 화신
딜찍누가 가능하다고는 해도 구조상 장기전이 강제되는데다 거절의 가시의 환상적인 판정, 선딜 짧은 견제기와 후퇴기, 3페 대폭발 등등이 싫어요
2위: 꽃봉오리의 성녀 로미나
역시 선딜 0.2초짜리 견제기, 후속 패턴들의 무작위성, 전갈 & 지네 회전 3연타, 난격이나 노선딜 2페 개막 부패방구 등등 좆같은 것들이 참 많았어요
3위: 미켈라의 왕 라단
저 노히트도 순전히 어쩌다 보니까 성공했을 뿐이고 X자베기 생각해보면 체감 순위가 아니라 객관 순위는 압도적 1위 아닐까 싶어요
4위: 폭룡 베일
염뢰 스팸, 2페 개막 벼락, 리드샷 브레스, 근거리 포효, 후속 왼날개 2타 등등 하나하나가 굵직한 패턴인 것치고 좆같은 복병들이 은근히 많아요
5위: 쌍월의 기사 렐라나
휘검 스팸, 불의 직검 올려베기 등등 정신 나간 것들이 많아요. 특히 올려베기가 실패 원인 중 9할
6위: 가시공 메스메르
정엇박 이지선다, 견제 2연타 등등 까다로운 게 많지만 그래도 할 만해요
7위: 신수 사자무
2페 벼락이랑 서리 폭풍에 그냥 섣불리 딜 욱여넣을 생각을 버리면,,,,,, 되긴 하는데 열받죠,,,,,, 그래도 시점 박살만 안 나면 쉽게 돼요
8위: 손가락의 어머니 메티르
2페 개막 우주방구나 쌍퀘이사같은 개스캇만 빼면 무난해요
9위: 노장 가이우스
돌진만 잘 넘기면 솔직히 나머지는 합리적이잖아요?
10위: 수렁의 기사
회전 길로틴이랑 영혼 불꽃 장판 판정이 길어서 짜증나는 것만 빼면 엇박 적응만 됐다 가정할 때 할 만해요
11위: 미친 불의 왕 미드라
역시 엇박에 적응하면 미친 불이랑 단검 견제만 조심하면서 쉽게 깰 수 있어요











고수 추
하지만... 리트 횟수가!
그림자 화신이 그정둔가 들크에서 거의 유일하게 억까는 없는 새끼 같은데 재미랑 별개로
그냥 하면 당연히 저도 좋은 보스라 생각하는데 컨셉부터가 장기전, 소모전 느낌이라 노히트 기준으로는 플레이어를 갉아먹기 위해 설계된 패턴 하나하나가 짜증나요
나는 뭐 노히트같은 거 해본적도 없어서 말하기 좀 그렇지만 거절의 가시는 앞구르기가 그냥 짱임 앞구르기 하면 적어도 억울하게 맞을 일은 없는 거 같음
하지만 코이츠 가시장판이
야만스러운 다른 모든 무기로부터 해방시켜주마 경대협에 함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