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조무사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직접 해보면 기억에 남는게 뭐 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기억에 남는게 없음


왕가의 수호자->나샹드라->안딜 보스 3연판을 해도  무슨 위기감 같은 것도 전혀 안느껴지고 그냥 깨지고


굳이 꼽자면 거울의 기사랑 밸스태드?   얘내들이 어려워서 기억에 남는게 아니라  그냥 배경이 멋지거나 간지나서 기억에 남음




dlc는 좀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