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재앙의 그림자 쓰러뜨리고 좋아했잖아..
근데 이거 컷신 보고 팅겼어
아무리 남친이 좋아도 엄마 죽일려는걸 보고만 있을거니...
그 말도 맞구나
침입자 경고방송은 생방송이 아니라 녹음한걸 틀어놓는거래...
약간 그런 느낌이긴 했어
아무리 남친이 좋아도 엄마 죽일려는걸 보고만 있을거니...
그 말도 맞구나
침입자 경고방송은 생방송이 아니라 녹음한걸 틀어놓는거래...
약간 그런 느낌이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