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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중고뉴비 무서워서 미루고 미루던 말레니아를 잡았다!!!

내 욕심이긴 했지만 방패나 영체없이 오직 루체른 도끼창 1자루 만으로 깼다… 내가 애정하는 무기로 깨서 정말 뿌듯하다…

어제 오늘에 걸쳐서 한 7시간 정도 걸린것 같다…

이런 미련한 나에게 칭찬 한마디만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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