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를 일 없는 수라의 삶을 주기위해 시산혈하를 주었다는데 내가 보기엔 바로 기사 서약을 받는 그 자리에서 **에 노인의 낡은 도를 넣어서 즉석으로 연성해 건내준게 아닌가 싶다 혈염의 기운이 깃들어서 빨갛게 된다는 설정도 보면 더 그럴싸하고
아저씨 헛소리할거면 걍 빨리 자요 똥짤올리게
지하대로 옆 빈민노인 게이야..
나찰 vs 수라
할머니 떨구기 마렵네
어어
아론의 요도
모그의 *널비즈 철퇴
이갤은완장이
이 왕조는 군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