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림그레이브

처음 사서 절경에 감탄..!

오오..


2. 스톰빌

이게임이 사실알고보니 거대한 51기가짜리 부조리덩어리임을 깨달음


3. 리에니에,호그와트

그냥저냥 할만했음 성 안에 다양한 아이템을 기가막히게 잘 숨겨놔서 찾는 재미도 쏠쏠했음

근데 늪지대는 질척질척해서 뭔가 기분찝찝했음


4. 알터고원

리에니에에서 강 끄트머리에서 갱도따라 알터고원 넘어갈때 제일 짜릿했음 기대감도 있었고 도대체 저 황금나무 근처에는 뭐가 있을까라는 묘한 기대감

알터고원입구지키는 도롱뇽이 좆같앗음


5. 선조령의 숲,노크론

시발다신안옴 그냥 노잼임 뭔가 노잼임 이상하게 노잼임 불 밝혀야하는 화로가 쓸데없이 넘많ㄹ음 ㅠ

그 거인병사 2마리 마주하고 다시금 이게임이 사실알고보니 거대한 51기가짜리 부조리덩어리임을 깨달음


6. 로데일

지하 묘지 길찾는데 진짜 현실에서 어지러움 느낌 약간 귀신에 홀린거같은 느낌이라 해야하나

길 찾는게 보스보다 더 어려웠음 진짜 당장이라도 이곳을 벗어나고싶은

예를 들자면 뭐랄까.. 여름 예비군훈련장 아침 10시같은 기분


7.  산령

그냥 눈덮힌곳, 이제 이미 온갖 부조리를 다 겪고 강해진 나라 그런가 제일 할만햇음


8. 아즈라

수인들이 존나 쌧던거밖에 기억안남 글고 좋은템 개많이줌 ㅋㅋㄹㅈㄷ


9. 성수지역

알겠는가?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알겠는가?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알겠는가?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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